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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컵대회] LIG손보·대한항공 준결승행…남자부 B조 1, 2위



LIG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이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B조 1, 2위에 오르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LIG손해보험은 24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남자부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0(25-14 25-22 25-19)으로 꺾고 3승째를 올리며 조 1위를 확정했다.

대한항공은 앞서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2로 꺾고 2승1패를 기록, 1승2패를 거둔 OK저축은행을 제치고 준결승행 티켓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컵대회 준결승에서 LIG손해보험은 26일 A조 2위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은 25일 A조 1위인 삼성화재와 맞붙는다.

LIG손해보험은 블로킹 13개를 성공하는 등 장신과 파워로 OK저축은행을 압도했다. 김요한은 무려 22점을 퍼부으며 승리를 견인했다. 1세트에 76.47%의 공격성공률을 자랑하며 OK저축은행을 25-14로 쉽게 눌렀다. 2세트에는 OK저축은행의 저항에 21-21 동점 위기를 맞기도 했다. 3세트에는 초반부터 OK저축은행에 6-7 역전을 당하며 흔들렸으나 김요한의 오픈공격과 블로킹으로 다시 승기를 잡았다.

대한항공은 홀로 32득점을 책임진 곽승석의 공격력을 앞세워 한국전력을 손쉽게 물리치는 듯했다. 그러나 한국전력의 막판 투혼으로 3, 4세트를 내리 내준 후에야 뒷심을 발휘해 5세트를 챙겼다. 점수만 봐도 3-2(25-19 25-22 24-26 20-25 20-25) 접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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