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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이 '정글의 법칙' 나홀로 생존 출발도 전에 눈물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의 유이.



'정글의 법칙' 유이의 눈물 화제

유이가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편에서 눈물을 흘렸다.

25일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에는 '나홀로 생존'을 주제로 출연자들이 레위니옹 곳곳의 습지와 해변, 협곡, 정글 등 각각 다른 환경에서 혼자 살아남는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이 방송된다.

헬기가 도착하면 바로 떠나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신입 부족원들은 나 홀로 생존에 대한 막막함과 부담감으로 패닉에 빠졌다. 부족원들이 걱정된 김병만은 노하우를 전수하는 '족장 특훈'을 하며 신입 부족원들을 훈련시켰다.

이 중 유이는 나홀로 생존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동료들의 선물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이가 눈물을 흘린 사연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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