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핵이빨' 수아레스, "FIFA판결 부당"…스포츠중계재판소에 제소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등장



이니에스타, 징계 최대한 감면 요청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를 물어뜯어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받은 중징계를 받은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가 이번 판결이 부당하다며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했다.

외신에 따르면 26일(한국시간) 수아레스와 소속팀인 바르셀로나 구단이 FIFA로부터 받은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와 4개월 자격 정지 징계가 부당하다며 CAS에 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CAS측은 최종 결정은 8월 말까지 나올 것이라며 청문회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아레스는 지난달 25일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의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물어 FIFA로부터 벌금 10만 스위스 프랑(1억1350만원)에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와 4개월간 선수 자격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수아레스는 최근 리버풀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고,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의 징계를 줄이기 위해 나서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주장인 이니에스타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수아레스는 뛰어난 실력을 갖췄고, 우리가 계약을 맺은 이유다"며 "하지만 그는 4개월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징계가 최대한 감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