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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왔다장보리' 오연서·김지훈 매력 시청자 사로잡았다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 김지훈(좌)·오연서/핑크스푼·웰메이드 제공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 김지훈이 차가운 모습이 인상적인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훈은 깔끔한 셔츠 차림에 차도남 매력을 보이고 있다.

그는 '왔다 장보리'에서 묵직한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검사 역할로 유식하지만 유머러스한 면모로 장보리(오연서)에게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연서는 작품을 통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패션, 광고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그는 '왔다 장보리'에서 전라도 사투리와 촌스럽고 투박한 보리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보리스타일이 젊은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연서 패션' '장보리 패션' '오연서 스타일링' '오연서 C컬 단발머리' 등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를 정도다. 광고 러브콜도 끊이지 않는 다는 후문이다.

작품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으며 오연서·김지훈의 사랑에 시청자 관심이 뜨겁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