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야구

이대호, 3경기 만에 안타·타율 0.305 유지…소프트뱅크 오릭스에 3-1 승



일본 프로야구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3경기 만에 안타를 때렸다.

이대호는 2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전 소속팀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05를 유지했다.

그는 1회 1-0으로 앞선 1사 2루에서 상대 선발인 오른손 투수 도메이 다이키와 대결해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3회 2사 1루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고 팀이 3-1로 앞선 5회에는 무사 1루에서 2루수 뜬공을 치고 돌아섰다.

7회 네 번째 타석에 가서야 안타가 터졌다. 1사 1,2루에서 방망이를 든 이대호는 오릭스의 네 번째 투수인 히가 모토키로부터 좌전안타를 때렸다.

이대호는 주자 만루로 찬스를 살려간 뒤 대주자 기도로코 류마로 교체됐다.

소프트뱅크는 3-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