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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참좋은시절' 김지호 음소거 오열 스태프도 침묵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 김지호/삼화 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 김지호가 급이 다른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26일 '참 좋은 시절' 45회에서 김지호는 음소거 오열을 해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강동옥(김지호)은 집 앞에서 우진 어머니(김희령)와 만났고 겁에 질린 듯 굳은 표정으로 얼어버렸다. 아버지 강태섭(김영철)의 위로에도 숨죽여 서러운 울음을 터트리며 애처로움을 자아냈다.

음소거 오열은 지난 21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참 좋은 시절'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는 서늘하게 몰아치는 우진 엄마의 날카로운 모습에 강동옥은 눈물을 쏟는 장면이다. 촬영 전부터 감정을 잡아내던 김지호는 리허설도 실전처럼 연기했다. 소리도 없이 어깨가 떨리면서 두 눈 가득 흐르는 눈물에 현장 스태프들은 숨죽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강동옥 캐릭터가 김지호의 연기력으로 살아 숨 쉬게 됐다"며 "가슴 아플 정도로 순수한 사랑을 하고 있는 강동옥에게 큰 사랑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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