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로커 서록K, 목비로 새출발…'마지막 사랑' 발표 음악영역 확대



록 가수 서록K(본명 이선옥)가 목비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음악 인생을 시작한다.

목비는 새 소속사와 손잡고 싱글 '갤러리'를 발표하며 28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타이틀곡 '마지막 사랑'과 또 다른 수록곡 '그대 하나'를 공개한다. '마지막 사랑'은 라틴풍의 경쾌하고 발랄한 곡이다.

목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엠뮤즈의 채강 대표는 "목비는 아름다운 비파소리라는 뜻이다. 로커의 이미지가 강했던 서록K의 이미지를 버리고 대중과 소통하는 가수로 거듭나는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목비는 지금까지 3장의 싱글과 OCN 드라마 '신의 퀴즈' OST '너 없이는'을 부르며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다. 또 필리핀의 유명 쇼핑몰인 '몰 오브 아시아' 공연을 비롯해 해외에서도 공연했다.

목비 측은 "방송보다는 공연 위주로 활동하며 '여자 임재범'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록에서 대중가요로 영역을 옮기며 다시 한번 실력을 검증받을 것이다"며 "연기와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