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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빌보드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호평…"효린 특유의 매력적 보컬"

씨스타



미국 빌보드가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터치 마이 바디'를 호평했다.

빌보드는 최근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빌보드는 "그룹 씨스타가 색소폰 소리가 묻어나는 여름곡 '터치 마이 바디'로 돌아왔다"며 "엉덩이와 어깨를 들썩일만한 이 곡에 어울리게 그들은 뜨거운 태양에 어울리는 섹시한 새로운 비주얼로 컴백했다"고 '터치 마이 바디'를 소개했다.

이어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러블럼'과 같이 씨스타의 신곡 '터치 마이 바디'는 중독적인 색소폰 모티프를 가지고 있다"며 "'터치 마이 바디'는 귀에 잘 꽂히는 코러스와 효린 특유의 머라이어 캐리 같은 매력적인 보컬, 그리고 래퍼 보라만의 귀여운 랩 파트가 가미됐다. 기존 K-팝에 비해 최근 트렌드에 가까운 곡"이라고 평가했다.

'터치 마이 바디'는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도입부의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지난 27일 기준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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