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걸스데이 소진 방송가 접수나서…'아이돌 스쿨' MC - '최고의 결혼' 연기

걸스데이 소진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이 올 하반기 방송가 접수에 나선다.

올해 '섬싱'과 '달링'무대에서 섹시함과 발랄한 매력으로 가요계를 평정한 소진이 올 하반기 MC와 연기자로 나서 숨겨진 매력을 드러낸다.

소진은 데뷔 4년 만에 처음 예능 MC로 발탁됐다. 케이블채널 MBC뮤직은 신규 프로그램 '아이돌 스쿨' MC로 소진이 발탁됐다고 28일 밝혔다.

MC는 소진과 더불어 방송인 전현무, 가수 김연우가 함께 나선다. 평소 발랄한 성격과 위트 넘치는 입담을 선보여 온 소진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도 전현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똑 부러진 진행으로 호평 받았다.

MBC뮤직 관계자는 "베테랑 MC 전현무와 가수 대선배 김연우 앞에서 소진이 기죽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소진의 당찬 모습에 모든 우려가 다 날아갔다. 앞으로도 두 남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이돌 스쿨'은 8월 19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또 소진은 오는 9월 방영예정인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으로 연기에 첫 도전한다.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소진은 부잣집 외동딸로 대학교를 졸업하고 상류층 또래들과 어울려 노는 인물 이유리 역을 맡았다. 미워할 수 없는 강남 매력녀로 변신한다.

걸스데이 멤버로 가요계를 평정한 소진이 MC와 연기자로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