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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친구사이' 손흥민 내한경기 관람할까



손흥민 귀국 걸스데이 민아 만날까

축구대표팀 간판 골잡이인 손흥민(22·레버쿠젠)이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29일 온라인에는 지난 16일~17일 손흥민과 민아가 데이트하는 듯 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늦은 저녁 시간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약 4시간 정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민아의 소속사는 "SNS로 알게 된 친구 사이"라며 "두 번 만난 게 전부"라고 밝혔다.

손흥민은 17일 민아를 위해 이벤트도 준비했다.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에서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민아는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후 두 사람은 손을 잡고 길을 걷고 가벼운 스킨십을 나눴다.

손흥민은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세 시즌 동안 20골(73경기)을 넣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 레버쿠젠으로 이적해 10골(31경기)을 터뜨리며 활약을 이어갔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전에 골을 넣어 국민에게 위안을 주기도 했다.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귀여운 눈웃음으로 남심을 흔들고 있는 그는 뛰어난 가창력까지 보유한 실력파 가수다. 최근 신곡 '달링'을 발표하고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월드컵 이후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프리 시즌 경기를 뛰는 등 독일에서 훈련에 한창인 손흥민은 공교롭게 열애설이 나오기 직전 입국했다.

손흥민은 류승우(21)를 비롯한 소속팀 선수들과 함께 29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아쉬움으로 가득찼던 어두운 표정과 달리 한결 밝아진 모습으로 입국장에 마중나온 팬들과 만났다.

레버쿠젠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LG전자 초청 바이엘 04 레버쿠젠 한국투어 2014'라는 이름으로 경기한다. 이번 경기에는 손흥민과 류승우를 비롯해 골키퍼 베른트 레노, 골잡이 슈테판 키슬링, 지몬 롤페스, 곤살로 카스트로 등 주전 선수들과 올 시즌을 앞두고 이적한 하칸 찰하놀루, 다리오 크레시치 등도 출전한다.

손흥민은 31일 유소년 축구 클리닉에 참여하며 다음달 1일 레버쿠젠 구단과 함께 독일로 가 2014~2015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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