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스포츠종합

'포스트 김연아' 박소연·김해진 새 프로그램 곡 발표

박소연 김해진



'포스트 김연아' 박소연(17·신목고)과 김해진(17·과천고)이 이번 시즌 새 프로그램의 곡명을 발표했다.

두 선수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29일 박소연의 2014~2015 시즌 쇼트프로그램 음악은 카미유 생상스의 바이올린곡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프리프로그램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두 프로그램의 안무는 모두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맡는다.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 음악으로 조지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를, 프리프로그램 음악도 거슈윈의 음악인 '랩소디 인 블루'로 정했다. 쇼트프로그램의 안무는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스테판 랑비엘(29·스위스)이, 프리스케이팅은 데이비드 윌슨이 맡았다.

올댓스포츠는 박소연의 새 프로그램에 대해 "쇼트프로그램은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며, 프리스케이팅은 비극적인 사랑을 그려낸 애절함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김해진에 대해서는 "김해진이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애상적이고 매혹적인 음악에 맞춰 풍부한 표현을 보여주고, 프리스케이팅에서는 발랄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두 선수는 다음달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아시안 트로피 대회에 나설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