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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애매한 공식입장…'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

걸스데이 민아-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손잡는 친구?'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열애설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아니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열애설은 29일 한 온라인 매체가 걸스데이 민아와 손흥민 선수가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늦은 저녁 시간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약 4시간 정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민아 소속사 측에서 공식입장을 발표했지만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보다 애매한 답변을 내놔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9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불거진 민아와 손흥민의 열애설과 관련해 "민아로부터 확인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며 "SNS를 통해 서로 팬의로서의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는 현재 좋은 감성으로 만났을 뿐 열애를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으로도 풀이된다. 소속사는 "민아는 2회 만나고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공식화 되는 것이 곧 리그가 시작되는 손흥민 선수나 현재 활동 중인 걸스데이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도 당황해 현 상황의 입장정리에 오해를 빚은 부분에 대해 팬들과 언론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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