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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현민 작가 '매직아이'서 국회의원 보좌관과 '정도전' 숨은 얘기 공개

SBS '매직아이-숨은 얘기 찾기' 진행자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구라.



'정도전' 정현민 작가 '매직아이-숨은 얘기 찾기' 출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정도전'의 정현민 작가가 SBS '매직아이'에 출연했다.

정현민 작가는 '매직아이'에서 김구라와 배성재가 이슈의 이면을 찾아 뒷 이야기를 들어보는 '숨은 얘기 찾기' 코너에 출연했다. '정도전'은 명 대사로 수많은 어록을 남기고 리더십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등 기존의 사극과는 다른 신개념 사극으로 인정을 받았다.

정현민 작가는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갖고 있는 인물로 정치 리더십 욕구가 반영된 작품을 쓴 데에는 국회의원 보좌관 이었던 이력이 큰 작용을 했다고 밝혔다. 정현민 작가는 자신과 일했던 국회의원의 모습을 따라 극중 인물의 캐릭터에 반영했다고 밝혀 관심이 쏠렸다.

정현민 작가에게서 듣는 '정도전'의 뒷이야기,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 보고 들었던 경험들을 드라마에 적용한 사례 등을 '매직아이'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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