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야구

이대호 5타수 1안타 3할 턱걸이…팀은 리그 1위 고수



이대호(32·소프트뱅크)가 안타 하나만을 치며 3할 타율을 간신히 유지했다.

이대호는 29일 일본 미야기현 코보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경기에서 무안타로 0.301로 떨어진 타율은 이날 0.300까지 내려갔다.

이대호는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변화구를 밀어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중심타자인 이대호가 부진했지만 소프트뱅크는 10-4 승리를 거두고 퍼시픽리그 1위를 지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