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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시강, '예체능' 시청률 견인 히든카드…"토마스 뮐러 연상된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이시강/방송캡처



배우 이시강이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히든카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시청률까지 상승했다.

지난 29일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FC는 8번째 대결 상대로 풍년 FC를 맞이했다. 두 팀은 날카로운 신경전과 거친 태클로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했다.

이날 이시강은 우리동네 FC 특급 용병으로 투입돼 남다른 축구 기량을 보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강의 공간 침투는 기습적이었고 그의 날카로운 패스를 이어받은 민호와 윤두준은 경기 내내 '풍년 FC'의 뒷공간을 파고 들었다. 중앙에서 이미 대기할 정도로 넓은 시야를 가졌고 유연한 드리블과 헌신적인 수비가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 냈다.

특히 한준희 해설위원은 흥분된 어조로 "플레이가 토마스 뮐러를 연상케 한다"고 극찬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5.2%(닐슨 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회보다 1.1% 포인트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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