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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맨유 인터밀란 이어 레알 마드리드 AS로마 2차전…기네스컵서 핑크색 유니폼 첫 공개

레알마드리드 AS로마 경기서 핑크색 유니폼 첫 공개



'맨유 인터밀란 이어 레알 마드리드 AS로마 2차전 스타트'

맨유 인터밀란 경기가 끝나고 레알 마드리드 AS로마가 30일 미국 텍사스주 코튼볼스타디움에서 AS로마와 2014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A조 2차전에 나섰다.

이날 레알 마드리드는 112년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프리시즌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레알 마드리드는 인터밀란과 1차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이때문일까 레알 마드리드는 AS 로마전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에 2014-15시즌 착용할 어웨이 유니폼을 처음으로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어웨이 유니폼은 상하의 핑크색으로 구단은 역사상 처음 유니폼에 적용하는 색깔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