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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마이크ON]8월 가요계 신구 조화 주목…클래지콰이·레드벨벳·위너 활동 예고

클래지콰이



8월 첫째 날부터 가요계 선후배 가수들이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그룹 클래지콰이(클래지 호란 알렉스)와 SM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인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위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클래지콰이는 다음달 1일 새 디지털 싱글 '매들리'를 공개한다. 신곡 '매들리'는 지난 4일 공개된 '러브 세틀라이트'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독보적인 감각의 사운드 메이커 DJ 클래지와 매력적인 두 보컬 알렉스, 호란의 시너지를 느낄 수 있는 리드미컬한 곡이다. 다음달 말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레드벨벳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SM의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도 데뷔 무대를 갖는다.

레드벨벳은 이날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데뷔곡 '행복'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레드벨벳의 데뷔곡 '행복'은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아프리칸 느낌의 트라이벌 비트가 잘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어반 유로 팝 장르의 곡으로, 랩과 노래를 넘나드는 보컬과 다양하게 변화하는 곡의 구성이 듣는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

지난 7일 공식 데뷔를 알린 위너도 같은 날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그간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 무비를 통해 매력을 뽐내온 위너는 이날 티저 영상 말미에 '2014. 8. 1 그랜드 런치'라는 문구를 넣어 위너의 데뷔일을 공개한 상황이다.

데뷔일로 정한 다음달 1일 신곡을 공개할지 여부에 대해선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팬들과 소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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