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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룸메이트' 신성우·찬열, 이동욱·조세호 "소중한 형제"

SBS '룸메이트' 조세호·찬열·이동욱·신성우/SBS 제공



SBS '룸메이트' 신성우·찬열, 이동욱·조세호의 친형제 같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성우·찬열, 이동욱·조세호는 무더운 날씨에도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다. 네 사람 모두 '룸메이트' 이상의 우정을 보이며 친근함을 주고 있다.

신성우는 "4월부터 지금까지 형제처럼 지냈다"며 "소중한 동생들이다"고 말했다.

'룸메이트'는 독신 남녀가 함께 집을 꾸려나가는 모습을 담은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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