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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써니힐 4인조 재정비 1년 만에 컴백 아날로그 감성 청순 이미지 부각



여성그룹 써니힐이 첫 번째 정규앨범 파트 A의 선공개 곡 '그 해 여름' 발표(다음달 1일)에 앞서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티저사진을 공개했다.

써니힐은 29일 공식 페이스북에 4인 4색의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개인별 사진에는 아날로그 감성을 담았다.

여름과 어울리는 배경에 한적하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담았다. 멤버들의 청순하고 풋풋한 외모가 이와 어우러졌다.

써니힐은 4인조로 팀을 재정비한 후 이번 앨범으로 처음 활동한다. '그 해 여름'은 지난해 6월 발표한 미니앨범 '영 포크' 이후 약 1년여 만에 활동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2007년 디지털 싱글 '러브레터'로 데뷔한 써니힐은 '미드나잇 서커스' '베짱이 찬가' '백마는 오고 있는가' 등 독특한 음악세계를 그리며 입지를 넓혀왔다. 최근에는 '굿바이 투 로맨스', 데이브레이크와 협업한 '들었다놨다', '영 포크'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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