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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박항서 감독 제재금 700만원 또 징계 올해만 1200만원

/뉴시스



프로축구 상주 상무의 박항서 감독이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서 제재금 7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박 감독은 23일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FC서울전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과 관련한 부정적인 언급을 한 점이 인정돼 29일 이 같은 제재를 받았다. 당시 상주의 유지훈이 전반 42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고, 상주는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1-2로 역전패 당했다.

박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경기 결과는 졌지만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에 의해 경기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4월 9일 서울과의 경기 도중 지나친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지난 시즌에도 광주FC와의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경기에서 지속적으로 항의하다가 5경기 출전 정지,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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