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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김경호 '피부과 사랑'…13세 연하 일본인 여성과 11월 결혼



가수 김경호가 13세 연하인 30세 일본인 여자 친구와 결혼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경호는 9월과 10월 중국, 미국 등 해외에서 공연하고 11월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 양가 부모와 함께 다음달 말 상견례를 하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과 장소를 정할 예정이다.

김경호의 예비 신부는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외국인 고객을 상대로 통역을 하는 미모의 여성으로 알려졌다. 김경호는 자신이 다니던 피부과 원장의 소개로 이 여성을 만나 2년 전부터 교제해 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