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스포츠종합

스타 임신 후 아름다운 D라인 화보 새로운 트렌드…김효진 장영란 화보 주목

장영란 화보



'장영란 화보'

임신 후 아름다운 D라인을 기념하기 위한 만삭 화보가 임산부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한 것이다. 특히 최근 임신한 스타들이 감각적인 만삭화보를 공개하면서 이들처럼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찍으려는 임산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예인들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방송인 장영란은 첫째 달 출산에 이어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만삭 화보에서 장영란은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첫째 달을 출산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 씨와의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오는 8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배우 김효진은 남편 유지태와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지난 5월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남다른 부부애가 담긴 여름 화보를 찍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효진은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남편 유지태는 그런 아내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배우 소유진도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화보 속의 소유진은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갸름한 얼굴선과 오똑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