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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이준기 호흡 곤란?…데스노트 공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이준기/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KBS 미디어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이준기가 데스노트를 공개한다. 강도 높은 액션을 예고하며 "숨이 막힌다"고 소감을 전했다.

30일 '조선총잡이' 11회부터는 박윤강(이준기)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그는 최원신(유오성), 정대감(전헌태), 손택수(정근)를 대상으로 지목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윤강은 최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있다. 거짓 증언으로 아버지 박진한(최재성)을 대역 죄인으로 몰았던 손택수에게도 마찬가지다.

지난 22일 부여에서 진행된 '조선 총잡이' 현장 공개에서 이준기는 "11회·12회 대본을 읽는데 숨이 막힐 정도였다"며 "강렬한 액션과 탄탄한 내용 때문에 흥분했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선 총잡이'는 지난 24일 시청률 11.9%로 자체 최고 기록으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SBS '괜찮아 사랑이야'가 새로 시작한 수목드라마 경쟁 2라운드에게 우위를 점한 것이라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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