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핫펠트(예은) 첫 솔로 앨범 "알렉스 클레어 영향 받아"

핫펠트(예은)



원더걸스 예은이 핫펠트(HA:TFELT)로 돌아왔다.

예은이 예명으로 사용하는 핫펠트는 Heartfelt(진심 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온)라는 단어에 Hot(뜨거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핫펠트는 31일 첫 솔로 미니앨범 'Me?(미)'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에인트 노바디'를 비롯해 '아이언 걸', '트루스', '본드', '웨어에버 투게더', '피터팬', '다운' 등 총 7곡이 담겼다.

핫펠트는 "1년 6개월 정도 앨범을 준비했다"며 "1년 동안 품고 있던 자식을 내놓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고 입을 열었다.

이처럼 앨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수록곡 모두 핫펠트의 손길이 담겨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어둡다는 느낌이 묻어났다.

타이틀곡 '에인트 노바디'는 밴드 음악이 기본바탕이다. 특히 노래 중간 중간 기타 사운드와 전자음이 포함돼 다양한 느낌을 맛볼 수 있다. 또 '참 예쁜 여자들이 많아. 알아 넌 그저 호기심이 많아. 화려한 색감에 이끌리고 말아'등의 가사처럼 헤어진 연인에 느끼는 분노 슬픔 등을 가사로 풀어냈다.

그는 "사랑, 이별, 꿈에 대한 이야기 등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냈다. 음악을 통해 가슴을 울릴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었다"며 "앨범 작업을 하면서 영국 싱어송라이터 알렉스 클레어의 음악을 듣고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핫펠트는 3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