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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도상우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옛 남친의 패션은?

도상우/어반라이크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도상우가 스타일 매거진 '어반라이크' 표지를 장식했다.

도상우는 도시 생활의 단면을 표현했다. 모델 출신답게 콘셉트를 충분히 이해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화보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해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뮤직비디오로 상당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안재현, 김원중과 의류 브랜드 크리스크리스티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배우로선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지해수(공효진)의 옛 남자친구 최호 역을 맡았다. 지해수와 장재열(조인성)을 연결해 주는 역할이며 지해수의 바람 핀 옛 연인이기도 하다. 지난 30일 3회에선 바람핀 사실을 사과하기 위해 빗 속에서 열연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우월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도상우의 화보는 어반라이크 7·8월 합본호를 통해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전국 서점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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