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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 기성용 재계약 협상 나서…브라질 월드컵 이후 본격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가 기성용(25)과 다음주쯤 재계약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웨일스온라인은 31일 개리 몽크 스완지시티 감독이 "다음 주 기성용과 협상할 것"이라며 "기성용을 구단에 잔류시키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기성용은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다 지난 2012년 스완지시티로 이적할 당시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인 600만 파운드(약 104억원)에 사인했다.

기성용은 지난 시즌 선덜랜드로 임대돼 활약했으며 스완지시티와의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두고 있다.

몽크 감독은 "기성용에게 그가 우리 팀에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이며 우리가 그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말해줬다"며 "기성용이 아직 진정한 스완지시티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에게 진짜 스완지시티의 모습을 보여주고싶다"고 강조했다.

또 "스완지시키는 기성용에게 재계약을 제안하고 면담할 것"이라며 "우리는 다음주 협상 테이블에 앉아 기성용을 잔류시키기 위한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완지시티의 구애는 월드컵 이후부터 본격화했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기성용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그의 몸값이 올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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