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정가은, 재벌 2세 열애 부인…"골프 데이트 아니다"

재벌2세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정가은



배우 정가은이 재벌 2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31일 온라인에선 정가은과 2살 연하 대기업 회장 차남 윤모 씨의 열애 소식이 화제였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월부터 함께 골프를 치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가은의 소속사 디딤오삼일 측은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설 난 분과는 한 번 골프를 치러갔다. 여러 사람과 동행했는데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친하게 지내는 건 맞지만 골프 데이트를 즐기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한 후 광고·드라마·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