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헬로비너스 소속사 합의로 갈라진 운명…프로젝트 그룹 사실상 해체

헬로비너스





'헬로비너스 사실상 해체'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멤버들이 각자 소속사로 복귀하는 등 사실상 해체를 결정했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는 31일 "멤버 유아라와 윤조가 원래 소속사인 플레디스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헬로비너스는 당초 기획사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합작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었다. 그러나 최근 양사가 서로의 발전을 위해 서로 합의하에 활동을 종료하기로 한 것이다.

플레디스로 돌아간 유아라·윤조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음반 및 연기자 등으로 활동 계획 중이며, 판타지오 소속 앨리스·나라·라임·유영은 팀의 재정비 이후 헬로비너스로서 음반 및 연기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그러나 프로젝트 그룹이 사라진 상황에서 앨리스·나라·라임·유영이 헬로비너스로 활동을 이어 가는건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헬로비너스는 2012년 미니 앨범 '비너스'로 데뷔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