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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가요계 아이돌 초강세…씨스타 인피니트 블락비 걸스데이 경쟁

씨스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가 가온차트 31주차 3관왕에 올랐다.

가온차트측에 따르면 가온차트 31주(7월 20일~7월26일)차 디지털종합차트와 다운로드차트 스트리밍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지난 21일 공개한 씨스타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는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심혈을 기울인 힙합댄스곡으로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 색소폰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가온차트 31주차 디지털종합차트 2위는 인피니트의 '백' 3위는 블락비의 '헐' 4위는 걸스데이의 '달링' 5위는 블락비의 '잭팟'이 차지하며 오랜만에 아이돌 음악이 강세를 보였다.

가온차트의 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며 씨스타와 걸스데이 등 아이돌의 시즌송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여럿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아이돌 음악은 밝고 경쾌한 특징이 있고 이러한 여름 시즌의 특징을 고려한 아이돌 그룹의 대거 컴백으로 대중적인 관심을 끄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가온차트 앨범부분 31주차 1위는 인피니트의 '비 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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