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류수영, 송윤아 '마마'와의 차이점은…"'끝없는 사랑' 더 사랑받았으면"

MBC 주말극 '마마'와 경쟁하는 SBS '끝없는 사랑' 류수영/SBS 제공



SBS 주말극 '끝없는 사랑'의 류수영이 경쟁작 MBC '마마'를 언급했다.

31일 탄현 SBS에서 열린 드라마 기자 간담회에서 류수영은 "'끝없는 사랑'은 가족 울타리 밖을 다룬다"며 '마마'와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는 "우리 작품은 울타리 밖의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십여 회 동안 시대를 관통하며 많은 걸 쌓아 왔다"며 작품의 강점을 말했다.

이어 "둘 다 잘 되면 좋지만 '끝없는 사랑'이 더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류수영은 이날 "단순히 아버지를 죽인 사람들에 대한 복수가 아닌 연정, 출생의 비밀, 명예욕이 섞이게 된다"며 복합적인 감정을 그려낼 것을 예고 했다. 그는 서인애(황정음)의 첫사랑이지만 야심가로 변하는 한광훈을 연기 중이다.

작품은 한광훈(류수영)이 사랑대신 권력을 선택했고 연인 서인애와 이별하면서 서인애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며 새로운 전개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70년대부터 80·90년대를 거쳐 현재까지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꿈과 야망, 사랑을 다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