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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육지담·허인창 '쇼미더머니' 눈물 겨운 스승과 제자

허인창·육지담/엠넷 '쇼미더머니3' 방송캡처(위)·허인창 트위터



엠넷 '쇼미더머니3'에 출연 중인 육지담이 랩 스승 허인창의 적극 지지를 받고 있다. 허인창은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래퍼다.

허인창은 1일 '쇼미더머니3' 5회 단독 공연 미션 편이 끝나고 자신의 트위터에 "어린 것이 피도 눈물도 없는 전쟁터 같은 속에서 혼자 얼마나 외롭고 두렵고 힘들었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간 잘 이겨내 기특하고 대견스럽다, 나보다 낫다"며 "오늘 방송 전까지 티 안내고 마음 고생했을 것을 생각하니까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육지담은 지난달 31일 '쇼미더머니3' 5회에서 미리 준비한 가사와 비트를 놓치는 연이은 실수를 했다. 그러나 관객 투표 결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심사위원과 시청자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심사위원 타블로는 "이해를 못하겠다", 양동근은 "갈피를 못잡겠다", 산이는 "동정표라는 게 존재하는구나"라고 혹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