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육지담·비아이·바비, '쇼미더머니' 핫 피플…올티·산이가 뭐라고 했나

엠넷 '쇼미더머니3' 비아이(왼쪽)·바비(오른쪽)./CJ E&M



'쇼미더머니 바비' '쇼미더머니 비아이' '쇼미더머니 육지담' '쇼미더머니 산이' '쇼미더머니 올티'

엠넷 '쇼미더머니3' 바비·비아이·육지담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올티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바비와 비아이를 저격했다.

올티는 "이게 서바이벌이면 팀이 왜 필요해, 난 혼자서도 '위너'"라고 랩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봤을 땐 그냥 무대 위로 진열된 예쁜 '바비' 인형"이라는 가사로 바비를 디스했다.

그는 공연 후 "실력 없는 아이돌 래퍼를 한 번쯤은 꼬집고 싶었다"고 밝혔다.

바비와 비아이는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 신예 아이돌 위너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육지담은 이날 심사위원 산이에게 돌직구 평가를 들었다.

미리 준비한 가사와 비트를 놓치는 연이은 실수를 했다. 그러나 관객 투표 결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심사위원과 시청자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심사위원 타블로는 "이해를 못하겠다", 양동근은 "갈피를 못잡겠다"고 말했다.

특히 산이는 "동정표라는 게 존재하는구나"라고 혹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