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배구

세르비아 공격수 브란키차, 다시 찾은 한국 '월드그랑프리 여자 배구' 맹활약



세르비아 여자 배구 대표팀 공격수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23)가 1일 한국을 찾았다. 경기도 화성 종합경기타운에서 시작한 2014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예선전에 참가하기 위해 서다. 기자회견장을 들어서며 한국말로 인사를 했다.

브란키차는 2011-2012 V리그에서 한국 현대건설 공격수로 활약했던 선수다. 당시 22경기에서 총 432득점을 올렸다.

이날 열린 예선 1차전에서 세르비아는 독일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한국 무대가 익숙한 브란키차는 11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그는 "지금은 한국 프로팀이 아닌 세르비아 국가대표로 이곳에 왔지만 한국에서 다시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영어로 말한 뒤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양효진·황연주 등 현대건설에서 함께 뛴 옛 동료들과도 인사를 나누고 "아이 러브 코리아"를 외치며 경기장을 나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