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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웬디·조이, 예은 '뮤직뱅크' 두 가지 데뷔 무대

'행복' 레드벨벳(왼쪽부터 조이, 아이린, 슬기, 웬디)/S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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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핫펠트 예은과 레드벨벳(슬기·아이린·웬디·조이)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 예은은 그룹 원더걸스 멤버에서 핫펠트로 솔로로 변신했고, 레드벨벳은 SM 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인 그룹이다.

1일 KBS2 '뮤직뱅크'에서 레드벨벳은 데뷔곡 '행복'(Happiness) 무대를 꾸몄다.

레드벨벳은 치어리더를 연상하게 하는 붉은 의상을 입고 머리는 멤버별로 분홍·노랑·파랑·초록 투톤 염색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곡 '행복'은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아프리카 느낌의 비트가 어우러진 어반 유로 팝 장르다. 음원은 오는 4일 발매된다.

핫펠트 예은/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핫펠트(예은)은 지난달 3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뮤직뱅크'에서 두 번째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에인트 노바디'를 섹시한 안무와 함께 소화했다. 특히 맨발로 무대에 올라 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선미를 떠오르게 했다. 선미는 앞서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로 원더걸스의 성공적인 솔로 데뷔식을 치른 바 있다.

곡은 배신한 연인에 대한 슬픔, 분노, 이해, 사랑 등 복잡한 감정을 전달한다. 핫펠트 예은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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