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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법칙' 레위니옹 나홀로 생존 돌입…유이·니엘 등 내레이션 참여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 니엘(위)·유이/SBS 제공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 멤버들이 나홀로 생존에 돌입한다.

병만족 7인은 레위니옹 곳곳의 습지, 해변, 협곡, 정글 등 각자 다른 생존지에 떨어진다.

김승수는 "여기서 죽으면 100년 뒤 발견될 것 같다"며 두려워했다. 유이는 사전 인터뷰에서 "혼자선 어떻게 할 지 잘 모르겠다"며 막막한 심경을 토로했다.

강지섭의 경우 "개인 생존이 편한 점도 있다"며 "내 몸만 챙기면 된다"고 자신 했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 내레이션은 신입 병만족 김승수·박휘순·강지섭·유이·니엘·제임스가 맡는다. 최초로 출연자 전원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것.

특히 유이는 화장기 없는 화면 속 자신의 모습에 "저 왜 이렇게 못 생겼죠"라며 망언(?)을 했고 "영상을 보니 다시 한 번 정글에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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