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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법칙' 박휘순 단기 치매 초기…위태로운 나 홀로 생존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 박휘순/SBS 제공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 박휘순이 나 홀로 생존이 가장 위태로운 멤버로 선정됐다.

1일 박휘순을 제외한 병만족 6인의 걱정은 현실이 됐다.

지난 방송에서 유이는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고 박휘순은 유이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오랜 시간 괴로워했다.

그는 "제발 여기만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제가 여기 남았네요"라고 말하며 나 홀로 생존을 시작하자마자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유이를 다치게 한 거친 파도가 트라우마로 남았기 때문이다.

박휘순은 단기 치매 초기 증상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일을 따러 가다 길을 잃거나 파인애플을 보고 고슴도치로 착각해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사냥감 메추라기를 눈앞에 두고도 기뻐하기는 보다는 "메추라기 심장보다 제 심장이 더 작아요"라며 당황해 했다.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 병만족 7인은 이날 레위니옹 곳곳의 습지, 해변, 협곡, 정글 등 각자 다른 생존지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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