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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페루행 배경…'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같은 수법

tvN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나영석PD/방송캡처



tvN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이 나영석 PD에게 속아 페루로 떠났다. '꽃보다 할배' 짐꾼 이서진이 억울해 했던 방식 그대로다.

1일 '꽃보다 청춘' 1회에서 40대 꽃청춘 유희열, 윤상, 이적은 나영석 PD를 만나 여행을 떠나기 전 사전모임을 가졌다.

이적은 유희열·윤상과의 조합에 대해 "하나도 안 신선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제작진에게 "다른 건 얘기를 해주는데 언제 가는지 왜 말을 안 해주느냐"고 불평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멤버들에게 티켓을 줬고 멤버들은 당장 떠나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놀랐다.

이는 세 멤버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몰래 합의한 일이었다.

나영석 PD는 "챙겨먹는 약은 퀵으로 배달하겠다. 속옷은 용돈에서 쪼개서 사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가 tvN '꽃보다 할배'·'꽃보다 누나'에 이어 내놓은 신작이다. 앞선 시즌과 달리 짐꾼이 없으며 페루와 라오스 두 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페루는 평균 연령 40대의 유희열·윤상·이적이, 라오스는 평균 연령 20대 유연석·손호준·바로가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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