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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희열의 스케치북' 현아·장현승, 솔로 앞에서 '트러블 메이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현아·장현승/KBS 제공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현아와 장현승이 출연했다. '트러블 메이커'인 두 사람은 솔로 탈출 특집 첫 무대를 했다.

아찔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는 달아 올랐고 솔로 관객 1200여 명은 부러움 가득한 소리를 질렀다.

MC 유희열은 "초반부터 염장 질러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도 "꼴 보기 싫으면 어서 커플 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솔로탈출(부제-커플의 시작) 특집으로 꾸며졌다. 유희열이 커플 매니저로 나선 가운데 이날 관객은 동성끼리 온 사람만 입장이 가능했으며 좌 솔로남·우 솔로녀, 반으로 나뉘어 앉았다.

관객들은 출연 가수가 등장할 때마다 남녀 극과 극을 반응을 보였다.

이에 출연가수들도 당황했다. 특히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은 솔로 남자 관객에게 계속 죄송하다는 사과했고 현아와 AOA는 주로 남자 관객 앞에서 댄스 퍼포먼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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