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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극장가 '명량' 돌풍…최단기간(3일) 200만 관객 돌파



영화 '명량'이 역대 최단 기간 200만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전날 하루에만 86만6848명을 불러모아았다. 일일 박스오피스 성적에서 '드래곤 길들이기 2'(16만3639명)와 '군도: 민란의 시대'(14만6743명)에 큰 차이로 앞섰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명량'은 이로써 3일 만에 227만7164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는 '군도'(2014), '설국열차'(2013),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트랜스포머 3'(2011)보다도 하루 더 빠른 200만 돌파 속도다. '명량'은 개봉일 관객 수 최고 기록과 평일 관객수 최고 기록을 모두 경신한 바 있다.

최민식 주연의 '명량'은 임진왜란 당시 명량해전을 둘러싼 이순신 장군의 활약과 인간적인 내면을 조명한 작품이다. 200억원에 가까운 제작비를 들여 해전을 실감나게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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