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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골프

김효주 태풍 나크리 영향에 4타 잃고도 선두…역대 최고 상금 신지애 넘어서나



김효주 태풍 나크리 영향 뚫고 선두 굳히기

김효주(19·롯데)가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흔들렸지만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김효주는 2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더블보기 1개, 보기 5개를 적어내 4오버파 76타를 쳤다. 1·2라운드 선전에 비해 부진했지만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3라운드에는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가 한명도 없었다.

이븐파 216타를 친 이정민(22·비씨카드)이 2위에 올라 김효주를 2타차로 추격했다.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줄곧 선두를 지키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3일 열리는 4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면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000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500만원으로 역대 KLPGA 투어 시즌 최고 상금 기록을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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