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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7개월 호흡 1시간 만에 카페 데이트 뚝딱 완벽 연기

'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카페 데이트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과 김희선이 '자체 발광 비주얼 부부'의 데이트를 선보였다.

이서진과 김희선은 3일 방송되는 '참 좋은 시절'48회에서 카페 데이트를 담아낸다. 차해원(김희선)은 하영춘(최화정)에게 줄 반찬을 들고 영춘이 일하는 카페를 찾았던 상황. 집안일로 피곤해하던 해원이 카페 테이블에 엎드려 졸고 있는 순간 강동석(이서진)이 카페에 들어서게 된다.

행복한 꿈을 꾸는 듯 미소까지 짓고 있는 해원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동석과 동석의 손길에 잠에서 깬 해원의 애정 어린 눈빛이 설렘을 준다.

동석과 해원은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결혼에 성공했지만 영춘과 따로 나가 살겠다는 강동희(옥택연)의 돌발행동, 강태섭(김영철)이 영춘에게 소개시켜준 한빈(서현철)이 사기꾼으로 밝혀지는 등 한시도 잠잠하지 않은 강씨네 집안에서 전쟁 같은 나날을 보내야 했다.

지난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46회에서는 동석이 장소심(윤여정)의 이혼소송을 직접 맡겠다고 나서며 긴장감을 높였다. 신혼의 단꿈에 젖을 틈도 없이 다사다난한 가족사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동석과 해원이 선보일 달콤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이서진과 김희선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무결점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참 좋은 시절' 제작진은 전했다. 카페 데이트 촬영도 1시간여 만에 OK사인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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