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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마이크ON] 가요계 콜라보 강세 여전…산이·레이나 '한여름밤의 꿀'

산이 레이나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봄 사랑 벚꽃 말고'

올 상반기 소유와 정기고의 콜라보레이션 곡 '썸'이 큰 인기를 얻으며 가요계에 이같은 조합이 강세다.

서로 다른 느낌의 음악성을 갖추고 있는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은 항상 흥미로운 소재였다. 비슷한 장르를 추구했던 둘 혹은 그 이상의 가수가 만나서 새로운 곡을 부르는 것과 다른 장르에서 활동했던 가수들이 한 곡에서 만나는 것 모두 신선하고 재밌는 조합이었다. 덕분에 콜라보레이션의 인기는 끊이지 않고 있다.

소유와 정기고의 '썸'은 3월, 아이유, 하이포의 '봄 사랑 벚꽃 말고'는 5월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이어 래퍼 산이와 그룹 애프터스쿨의 레이나가 부른 '한여름밤의 꿀'이 7월 월간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2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지난6월12일 발매된 산이와 레이나의 프로젝트 싱글 '한여름밤의 꿀'이 7월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18위에서 17계단 상승한 수치다.

'한여름밤의 꿀'은 여름날의 풋풋한 연애 이야기를 담은 러브송으로, 두 남녀가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꿀과 같이 너무 달콤하고 행복하다는 가사와 따듯한 감성의 멜로디가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산이는 4일 힙합그룹 트로이 멤버 범키와 함께 한 신곡 '바디 랭귀지'를 발표하고 연타석 홈런을 노린다. 신곡 '바디 랭귀지'는 사랑하는 남녀가 몸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19금 가사들이 담겨 있는 곡으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유 하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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