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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김보경 개막 앞두고 친선경기서 골 맛…기성용 팀 승리 이끌어

김보경/AP연합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카디프시티에서 활약중인 김보경(25)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기분 좋은 골 맛을 봤다.

김보경은 3일 웨일스 카디프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독일)과 친선경기에서 후반 12분 골을 넣었다. 8000여명의 팬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보경은 양 팀이 2-2로 맞선 후반 12분 켄와인 존스의 헤딩슛이 골대에 맞고 튀어나온 것을 그대로 밀어 넣었다. 하지만 0-2에서 3-2 역전까지 성공했던 카디프는 후반 39분 이비차 올리치에 동점 골을 얻어맞고 3-3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기성용(25)도 챔피언십의 레딩과 친선경기에서 풀 타임 활약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3분과 25분 웨인 라우틀리지의 연속 골로 앞선 스완지는 전반 종료를 앞두고 닉 블랙맨에 만회 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후반 20분 새로 가세한 공격수 바페팀비 고미스가 쐐기골을 넣으며 승리를 챙겼다.

스완지시티는 9일 비야레알(스페인)과 최종 연습 경기를 펼친다. 일주일 뒤인 1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프리미어리그 대장정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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