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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태풍 나크리 영향 프로야구 잠실 광주 경기 취소…KIA 챔피언스필드 지붕 패널 파손



'태풍 나크리 영향 야구 취소'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경기가 잇달아 취소됐다.

3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LG 트윈스-넥센 히어로즈 경기와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태풍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구장의 지붕 패널이 파손된 KIA와 삼성의 경기가 오후 3시 30분께 먼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측은 "12호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구장 지붕 패널이 떨어져 복구작업을 해야 한다"면서 "시설물 안전점검으로 경기가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KIA-삼성전은 지난 2일에도 우천으로 취소돼 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 경기도 취소됐다. 취소된 두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2010년 9월 2일 잠실 SK-두산전과 다음 날 목동 LG-넥센전도 태풍 곤파스 영향으로 인한 구장 시설 파손으로 취소된 바 있다.

이후 LG와 넥센의 경기도 잠실구장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 비가 그치지 않는 탓에 오후 4시50분께 취소결정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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