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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최송현 '마마'서 카리스마 발산…1대 육군 홍보위원 발탁 군통령 등극

최송현 '마마'



배우 최송현이 MBC 주말드라마 '마마'의 첫 등장부터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마마'에서는 최송현(나세나)이 무리한 교육비 지출로 빚더미에 오른 강남 에듀푸어 문정희(서지은)에게 냉정한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송현은 돈을 빌려달라고 애걸하는 문정희에게 현실을 직시하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런 형편에 그 동네에 사는 건 자존심이 아니라 허세"라고 충고했다.

특히 최송현은 시선을 사로잡는 세련된 비주얼과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송현은 1대 육군 홍보위원으로 발탁돼 진정한 군통령으로 등극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