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신인 가수 오디션 새로운 방식 도입…뮤직앱 '부르고'서 기획사 합동 오디션 진행

부르고



가요계에 새로운 오디션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기획사들이 스마트폰 앱 '부르고'를 이용해 신인 가수를 캐스팅하는 오디션을 진행한다.

4일 무료 뮤직앱 '부르고'에 따르면 '뮤닥터'와 국내 최대의 기획사 합동오디션 '올인원 캐스팅'을 진행한다. '올인원 캐스팅'은 '뮤닥터'의 주최로 DSP미디어, 판타지오, 플레디스, CJ E&M, 미스틱89 등 국내 25개 이상의 유명 기획사 캐스팅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기획사 합동오디션으로 지원자가 자신의 재능을 단 한번의 오디션으로 여러 회사에 드러낼 수 있는 차별화된 방식을 갖췄다.

올해 시즌3를 맞는 '올인원 캐스팅'은 시즌2에서 1만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종 80여 건의 합격자를 배출할 만큼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교두보 역할을 했다. 결선 참가자들에게는 1대1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해 참여기획사들의 최종 만족도를 높이는 등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도 했다.

'올인원 캐스팅'의 예선은 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무료 뮤직어플 '부르고' 및 '뮤닥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