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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빅뱅 지드래곤 해운대 이동중 교통사고 뒤늦게 알려져…"큰 부상 없어"

지드래곤 해운대 공연



'지드래곤 해운대 공연 문제없이 마무리'

빅뱅의 지드래곤이 해운대서 열리는 '하이트 비치 DJ 파티'를 위해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2일 오후 6시 30분 경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북 선산 IC부근에서 추돌 사고를 당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행과 함께 이동 중이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지드래곤이 탄 차량이 연쇄 추돌 사고의 여섯 번째 차량이어서 큰 사고는 아니었다. 지드래곤을 포함해 탑승자 모두 다치지는 않았다"며 "사고 직후 다른 차량으로 갈아타고 부산까지 이동해 예정된 공연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공연을 예정대로 마치고 귀경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