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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포토] 사과 전달하고 문학구장 나서는 찰리



경기 중 주심의 볼 판정에 폭언으로 불만을 표출하다가 퇴장당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찰리 쉬렉이 4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팬들에게 사과 말을 전하는 간략한 기자회견을 하고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찰리는 해당 주심에게도 사과 말을 전달하려 했지만 만나지 못했다. 찰리는 전날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말 주심의 볼 판정에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심한 욕설과 폭언을 쏟아 퇴장당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