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장미의 전쟁' 맨유 리버풀 전반 13분 균형 깨져…'역시 제라드'

맨유 리버풀 경기 앞두고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AP통신



'장미의 전쟁 맨유 리버풀'

일명 '장미의 전쟁'이라 불리는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는 매 시즌 명승부를 남겨왔다.

덕분에 맨유 리버풀의 기네스컵 결승전에 대한 축구 팬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맨유와 리버풀은 5일 오전9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2014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으로 흔히 기네스컵이라 부르는 세계 8개 클럽이 참가한 오프시즌 친선경기 결승전이다.

맨유와 리버풀은 지난 경기에서 각각 레알 마드리드와 AC밀란을 꺾고 결승에 올라왔다. 이번 결승전이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EPL 최고의 더비매치라고도 불리우는 '장미의 전쟁'이 미국에서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번 결승전은 '장미의 전쟁'의 유명세에 맞게 1시간 만에 5만 여장이 팔려나가는 등 경기 전부터 축구팬들로 하여금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날 맨유는 다비드 데헤아, 웨인 루니, 후안 마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등 최정예 멤버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리버풀 역시 다니엘 스터리지, 리키 램버트, 필리페 쿠티뉴, 스티븐 제라드 등 주전 선수를 대거 출전시켰다.

전반 치열한 접전 속 리버풀이 균형을 깨트렸다. 전반 13분 얻어낸 패널티킥을 제라드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첫 득점을 올렸다.

한편 맨유 리버풀의 결승경기는 SBS 스포츠에서 중계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