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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AOA, 씨스타, 현아, 걸스데이, 예은 여가수 돌풍…음악 시장 상위권 장악

AOA 단발머리



'AOA 이어 씨스타 여가수 돌풍 이어가'

AOA가 '단발머리'로 지난달 음원시장을 강타한 가운데 건강한 섹시미로 돌아온 씨스타가 이번달 빠른 성장곡선을 그리며 여가수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는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가 7월 5주차(7월 28일~8월 3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의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선정성 논란이 있었던 현아의 '빨개요'는 익숙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2위에 안착하며 1위인 씨스타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어 걸스데이 '달링', AOA '단발머리'가 각각 5위, 15위에 오르며 무더운 여름 여가수들의 선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은 핫펠트(HA:TFELT)라는 예명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앨범 타이틀 곡인 '에인트 노바디'가 16위에 진입하며 솔로 행보의 신호탄을 올렸다.

또한 드라마 OST 또한 지난주에 이어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인 '괜찮아 사랑이야'는 주인공 조인성, 공효진의 러브 테마곡으로 다비치의 애절한 감성발라드로 4위를 기록했다. 같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인 EXO의 '첸'이 부른 '최고의 행운'이 지난주 보다 한 단계 상승한 9위, 드라마 '조선총잡이' OST인 임창정 '기다리라 해요'가 19위, 2AM 조권과 미스에이 페이가 함께 부른 드라마 '유혹' OST 'One Summer Night' 한국어 버전이 20위를 차지했다.

씨스타



소리바다 관계자는 "뜨거운 폭염을 물리쳐 줄 시원한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와 현아의 '빨개요'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전혀 다른 장르의 감미로운 드라마 속 OST곡들도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등 흥미로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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